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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김대의 닮았네” 발 빠른 고교 득점왕 김민성 [축구저널]
by 운영자 | Date 2019-07-10 12:52:50 hit 1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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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풍FC 공격수 김민성. 

 

현풍FC 우승 이끈 18세 스트라이커

“자신감 되찾았다… 유럽 진출 목표”

 

[축구저널 박재림 기자] “득점왕 자체보다는 우승에 도움이 됐다는 게 기뻤죠.”

 

현풍FC 18세 이하(U-18) 팀 공격수 김민성(18)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(6월 1~12일 김천) 우승의 일등 공신이다. 경기 오산고와 결승전(3-1) 쐐기골 포함 6경기 6골을 터트렸다. 득점왕은 처음이라는 그는 현풍FC 창단 멤버로 첫 우승의 역사를 함께해 영광스럽다고 했다. 

 

김민성은 100m를 12초대에 끊는 빠른 발이 장점이다.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2년 간 육상선수로 뛰며 울산광역시 대표로 전국소년체육대회(소년체전)도 출전했다. 5학년 때 울산 현대 U-12 팀에서 뛰는 친구(일동고 배민혁)를 따라갔다가 테스트를 통과하면서 축구화를 처음 신었다.

 

현대중(울산 현대 U-15)으로 진학했으나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. 2016년 대구광역시장기 전국대회 우승 때도 3학년 졸업반임에도 거의 경기를 뛰지 못했다. 결국 현대고(U-18)로 진학이 불발됐다. 자신감은 바닥까지 떨어졌다. 

 

 

기사후략

원문링크 : http://www.footballjournal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989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