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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철고, 경북 대표로 6년 연속 전국체전 진출 [축구저널]
by 운영자 | Date 2019-07-11 18:54:16 hit 1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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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철고가 6년 연속 전국체전 본선에 올랐다. 사진은 오상고와 4강전에서 골을 넣고 기뻐하는 선수들. /사진 제공 : 페이스북 페이지 <경북대구리그>

 

경주 신라고 3-0 눌러

5년 만의 금메달 도전

 

[축구저널 박재림 기자] 포항 스틸러스 18세 이하(U-18) 팀 포항제철고등학교 축구부가 5년 만의 전국체육대회(전국체전) 금메달을 노린다.

 

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포철고가 전국체전 진출권을 땄다. 11일 안동 강변구장에서 열린 경북예선 결승전에서 경주 신라고를 3-0으로 꺾었다. 6년 연속 전국체전 본선행. 포철고는 이 기록이 시작된 2014년 전국체전 정상에 올랐다. 

 

포철고는 지난 8일 1회전에서 안동 영문고를 1-0으로 눌렀다. 그리고 10일 구미 오상고를 3-1로 꺾었다. 이날 신라고전에서도 화력을 자랑했다. 후반 2분과 38분 김종원, 33분 정성호가 골을 넣었다. 이번 대회 3경기에서 6명이 골맛을 봤다. 

 

 

기사후략

원문링크 : http://www.footballjournal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99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