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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화보] 열정의 무대 추계고등연맹전 ‘바로 이 순간’ [축구저널]
by 운영자 | Date 2019-08-28 17:45:22 hit 87

[합천=축구저널 강주현 기자] 16일간의 뜨거운 승부가 끝났다. 지난 11일부터 경남 합천 군민체육공원에서 펼쳐진 “살맛나는 행복합천” 제55회 추계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전이 26일 부산 부경고의 2년 연속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. 피 끓는 고교생들의 열정이 8월 한여름 그라운드를 채웠다. 포기하지 않는 선수들의 투지가 합천 황강 강변에 넘쳤다. 8강전부터 결승전까지 사진을 추렸다. 관중석에서는 놓쳤을지도 모를 장면을 모았다. 다시 보는 젊음의 무대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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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‘골일까 아닐까.’ 삼일공고 박민규(맨 오른쪽)가 프리킥을 찼다. 공이 수비벽을 넘어가고 있다. 선수들의 시선이 공을 따라간다. 1-1 동점골. 하지만 부경고가 2골을 더 넣었다. 삼일공고는 아쉽게 8강에서 멈췄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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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‘UFO라도 본 듯이….’ 능곡고(빨간색 유니폼)와 원주문막FC 선수들이 하늘 높이 날아오는 공을 바라보고 있다. 모두 눈을 크게 뜨고 입을 조금 벌리고 있다. 집중력은 똑같았지만 8강전 승자는 원주문막FC였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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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문링크 : http://www.footballjournal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00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