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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교 없는 온라인 개학, 학원 축구 입시는? [스포츠서울]
by 운영자 | Date 2020-04-14 14:40:58 hit 15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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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사진: 대한축구협회>

 

 

대학 입시를 앞둔 엘리트 축구선수들의 고민이 크다.

 

전 세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 확산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. 그런 와중에도 우리의 생활은 지속되기 때문에 학생들의 학사 일정을 더 미룰 수 없다. 이에 따라 교육 당국은 오는 9일부터 온라인 개학으로 학생들의 학사 일정을 시작한다. 등교 여부는 추후 코로나19 추이를 보고 결정할 방침이다. 하지만 운동으로 입시를 준비 중인 엘리트 선수들은 당장 고민이 클 수밖에 없다. 축구로 한정 지어도 감염력이 강한 코로나19 탓에 단체 생활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선수들이 운동 재개를 할 수 없다. 더구나 코로나19 여파로 입시 일정이 모두 흐트러졌다. 당초 2~4월 열릴 예정이던 춘계고교축구연맹전을 비롯해 다수의 대회가 취소 및 연기됐다.

 

 

기사후략 

원문링크:
http://www.sportsseoul.com/news/read/901003?ref=naver#csidx8a75ac7ae56299989ff1a7d9e910e00